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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통해 시간을 알려주는 인공지능 시계 포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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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공지능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제품도 인공지능을 이용한 제품으로 바로 시계입니다. 해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 선보였는데 인공지능이 시 문구를 통해 시간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디지털패션에서 자세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포임 원(Poem 1)입니다.

포임 원은 매 분마다 새로운 시 문구를 통해 시간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포임 원은 와이파이를 통해 챗 지피티와 연동됩니다. 챗 지피티는 매 시간, 매 분을 표현하기에 적당한 시 문구를 디스플레이에 표시하며 그 내용은 매일매일 달라집니다.  

그런데 포임 원은 대부분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지만 가끔가다 잘못된 시간을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흥미로운 부분인데요, 그 이유가 포임 원이 제대로 된 시의 운율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의 시간이나 여객기 출발 등 정확한 시간을 알 필요가 있을 때에는 포임 원이 알려주는 시간을 그대로 믿지 말라고 하는데 아무리 시라는 예술 활동을 위한 것이라고는 해도 이에 대한 부분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포임 원의 디스플레이는 960 x 560 픽셀의 이 페이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퍼는 많은 이북에서 사용되고 있는 디스플레이 소재로 일반 LCD와 달리 블루 라이트를 방출하지 않아 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오랜 시간을 봐도 편안합니다.

얼리버드와 싱글팩 리워드로 구매시 소매가 대비 각각 25%와 10%가 할인된 125불 그리고 149불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 구매할 경우 올 하반기인 8월에 제품을 받을 수 있다는데 아직 프로토 타입으로 사양 확정이 안 된 상태입니다. 챗 지피티를 이용한 재미있는 콘셉트이긴 하지만 아직은 신중한 구매가 필요해 보이네요.

포임 원의 제원

- 디스플레이 : 960 x 560 이 페이퍼

- 무선 통신 :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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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 https://kck.st/4bl97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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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 7

디지털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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