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반려동물 미용을 위한 최초의 스마트 펫 클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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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해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 마감된 제품 중 최초의 스마트 클리퍼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쉽게 말하면 반려동물 털을 다듬을 수 있는 바리깡인데요, 스마트 바리깡이라고 하여 어떤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 펫 클리퍼(Smart Pet Clipper)입니다.

스마트 펫 클리퍼라는 제품명을 부여한 만큼 이전의 클리퍼에서는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기능을 다수 보여주고 있는데요, 우선 자동 속도 조절 기능입니다.

 

스마트 펫 클리퍼는 반려동물 털의 형태나 길이 등에 따라 모터의 속도가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클리퍼 상단의 'Smart' 버튼을 눌러주면 스마트 모드로 전환, 미용에 서툰 사용자라도 전문가와 같이 반려동물의 털을 다듬어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마트 모드 외에 터보 모드와 정숙(Quiet) 모드도 지원하는데요, 반려동물의 종에 따라 두꺼운 털일 경우에는 터보 모드로 털을 다듬어 줍니다.

 

정숙 모드에서는 펫 클리퍼가 보다 조용하게 작동되어 6600 RPM에 이르는 강력한 속도에도 62dB의 낮은 소음도를 보여줍니다. 소리에 민감한 녀석일 경우 정숙 모드를 이용하여 다듬어 주면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 편안하게 일을 치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펫 클리퍼 또 하나의 특징은 커다란 컬러 디스플레이입니다. 디스플레이에는 클리퍼 사용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나타나 사용자는 클리퍼를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클리퍼 커터는 너무 뜨거워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커너의 온도가 디스플레이에 실시간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반려동물이 커터의 온도에 놀라지 않도록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클리퍼 커터의 수명이 다 되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커터 교환 시점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며 커터에 기름칠이 필요한 시점 또한 알려주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철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클리퍼는 제대로 관리를 못하면 털이 깎이지 않고 뜯기는 현상이 발생하곤 하는데요, 스마트 펫 클리퍼는 성능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여 반려동물에게도 반려인에게도 보다 편안한 털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배터리 충전이 필요한 시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에는 3.5 시간이 소요되며 완충 시 180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펫 클리퍼 패키지에는 전용 커터 6개와 함께 가위, 빗 등의 기본적인 미용 도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오일, 커터 관리용 솔 등의 스마트 펫 클리퍼 관리 도구 그리고 충전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를 통해 사전 구매가 가능한데요, 소매가 140불인 스마트 펫 클리퍼를 얼리버드로 이용 시 32% 할인된 100불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전 구매하신 분들께는 11월부터 배송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스마트 펫 클리퍼의 제원

- 사이즈 : 202 X 62 X 60 (mm)

- 무게 : 316 g

- 배터리 용량 : 2200 mAh

- 충전 시간 : 3.5 시간

- 사용 시간 : 3 시간​

​관련 페이지 : https://bit.ly/3D5lpje

2021.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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