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스 2021] 언제나 뽀송뽀송한 신발을 신을 수 있는 슈케어 캡슐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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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장마가 온 세상을 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집에 들어오면 축축한 신발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럴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발 관리기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키타스 2021에서도 선보인 제품으로 다목적 신발 관리기 캡슐에스(Capsule S)입니다.

캡슐에스는 UV를 통한 살균과 열풍 순환 방식의 건조 및 탈취 기능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캡슐에스를 이용하여 신발을 살균 건조 시 살균력은 99.9%, 탈취율은 99% 그리고 건조율은 96.7%의 성능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언제나 맑고 깨끗한 상태의 뽀송뽀송한 신발을 신을 수 있습니다.

보통 UV 살균을 한 이후 살아남은 잔류 세균은 습한 환경에서 다시 증식한다고 하는데요, 캡슐에스는 UV-C LED와 함께 50도 내외의 열풍 순환 기능으로 구성된 이중 살균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이러한 잔류 세균까지 완벽하게 차단합니다. 또한 50도 내외의 온풍을 사용하기 때문에 신발 가죽 등의 손상은 최소화합니다.

그리고 캡슐에스는 내부에 습도 센서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캡슐에스를 오토 모드로 설정해 놓으면 습도 센서는 신발 내부의 습도 상태를 측정하게 되는데 캡슐에스는 이렇듯 측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신발이 다시 뽀송뽀송한 상태가 되기 위해 필요한 건조 시간을 자동으로 세팅하며 이를 통해 가장 최적화된 시간 동안 작동합니다.

캡슐에스는 7,350 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큰 용량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를 한번 완충하면 최대 10회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최소 10켤레의 신발을 다시금 뽀송뽀송하게 만들어 신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캡슐에스는 신발뿐 아니라 다양한 일상용품 또한 살균 소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별도의 다용도 살균 키트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살균하고자 하는 제품을 이 살균 키트에 넣은 상태에서 캡슐에스를 꽂으면 마스크, 카드, 장난감, 스마트폰 등 그 어떠한 제품이든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습니다.

 

350g의 무게로 휴대도 간편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일체화된 원통형으로 보관하다가 사용 시에 양쪽의 작동부를 분리하여 살균 소독하고 사용 후에는 다시 일체형으로 보관할 수 있어 보관 및 사용성도 좋습니다.

 

캡슐에스는 현재 아이리타몰을 비롯한 국내의 다양한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C 타입 USB 케이블을 이용한 간편한 충전과 대용량 배터리로 집안의 모든 신발을 뽀송뽀송하게 만들 수 있어 사용하신 분들의 반응이 아주 좋아 보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신발장을 열 때마다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고약하고 꿉꿉한 냄새를 말끔히 사라지게 하니 이렇듯 습한 요즘 한 번쯤은 사용해보고픈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캡슐에스의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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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 : 220 x 58 x 58 (mm)

- 무게 : 350 g

- 재질 : PC / ABS

- 소비전력 : 15W

- 배터리 : 리튬 이온 7,350 mAh

- 충전시간 : 210분

- 사용시간 : 1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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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페이지 : https://bit.ly/3D79iC5

2021.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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