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그림을 구독하는 디지털 액자 아티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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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패션에서는 작년에 프리미엄 디지털액자인 블루캔버스를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 26.5인치에 이르는 큼지막한 사이즈로 집에서 간편하게 멋진 명화들을 감상할 수 있지만 가격 또한 만만하지 않아 이용에 어느 정도 제한이 있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에 제품 사이즈와 가격을 낮춘 아티비아(ARTAVIA)가 이번에 새로 선보였는데요,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하였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아티비아는 스마트 아트 프레임을 콘셉트로 합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10.1인치로 태블릿에 액자 프레임을 덧댄 외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프레임의 디자인은 7개에 이르며 탈부착이 가능하여 사용자가 주변 인테리어에 어울리도록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티비아는 클라우드에 저장된 콘텐츠와 연동하여 사용하게 되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하여 어디서나 원격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사용자는 아티비아 전용 앱을 이용하여 사진과 영상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며 이처럼 업로드된 콘텐츠는 아티비아를 통해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20여 개에 이르는 해외 명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USB를 이용하면 아타비아를 통해 사용자가 촬영하거나 제작한 다양한 이미지 혹은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티비아는 다양한 위젯을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서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날씨, 뉴스 등의 정보 확인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아티비아의 가장 큰 특징은 그림 구독 서비스에 있는데요, 사용자가 월 2900원을 지불하면 세계 유명 미술관의 명작부터 트렌디한 작가의 신작에 이르기까지 수 만점에 이르는 디지털 작품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티비아는 국내의 다양한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소매가는 19만 9천 원입니다. 전작인 블루캔버스 26.5인치 제품이 백만 원이 넘어갔던 것에 비하면 보다 부담없이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사 혹은 집들이 선물이나 개업 선물로 적당하며 사이즈도 부담이 없는 사이즈로 실내 어디에나 어울리는 인테리어 용품으로 좋아 보입니다. 벽에 거는 것은 물론 탁자나 거실 등에 세워서 거치할 수도 있어 필요한 공간에 그냥 걸거나 놓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아티비아의 제원​

- LCD 사이즈 : 10.1인치

- 해상도 : 1280 * 800

- 화면비율 : 16 대 10

- 제품 무게 : 482g

 

관련 사이트 : https://bit.ly/3M9DS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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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11

디지털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