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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부상 방지용 고관절 에어백 에어러블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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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TV를 통해서 광고를 하는 제품 중 에어러블 벨트가 있습니다. 낙상으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는 제품인데, 이런 제품이 이렇듯 매체를 통해 광고까지 하는 것은 처음이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듯합니다. 이에 디지털패션에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에어러블 벨트는 허리에 둘러 사용하는 에어백입니다. 어르신들의 경우 넘어지면서 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많은데 고관절과 같은 경우에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에어러블 벨트는 바로 이러한 고관절 부상을 방지합니다.

​원리는 어렵지 않은데요, 평소에 에어러블 벨트를 허리에 두르고 다니다 갑작스러운 낙상이 발생하는 경우 벨트가 이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에어백을 부풀립니다. 특히 충돌시 충격력에 비례해 에어백의 압력이 높아지지 않도록 하여 2차 사고 방지 및 그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아무래도 어르신들이 많이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다 보니 벨트를 착용하는 방법도 아주 쉽게 구현하였습니다. 벨트 체결시 버클을 이용하게 되는데 원터치 방식으로 누구라고 간편하고 쉽게 허리에 두르거나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반 허리 벨트보다 부피가 크기 때문에 무게나 착용감에 대한 의문이 있을 텐데요, 에어러블 벨트는 허리에 조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골반에 걸쳐 사용하기 때문에 복부에 가해지는 불편함을 줄였습니다. 

 

다만 일상에서 에어러블 벨트를 착용하고 생활을 할 때 조심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요, 에어러블 벨트를 착용하고 소파에 앉을 경우 그냥 털썩 앉으면 벨트가 낙상으로 오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자력으로 천천히 앉아야 하는 것은 꼭 유념하고 있어야 할 듯합니다.

에어백이다 보니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닌지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에어러블 벨트는 사용 후에도 AS를 통한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AS에 따른 소정의 비용이 발생하며 AS를 통하면 반복적으로 꾸준하게 에어어블 벨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어러블 벨트는 현재 ​국내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데요, 다만 가격대가 높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대부분 렌트 형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은 알아두시면 좋을 듯합니다.

에어러블 벨트의 제원

- 제품 사이즈(허리둘레)

. S : 28~34 인치

. M : 34~40 인치

. L : 40~46 인치

- 배터리 용량 : 3,600 mAh

- 충전 시간 :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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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 https://bit.ly/42Hjp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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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 28

디지털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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